제258기 공군부사관 4명 전원 합격
제258기 공군부사관 시험에 지원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3학년 4명이 전원 합격했습니다. 특기는 정보통신 2명, 항공정비 1명, 기상분석 1명이며, 약 6개월간 준비했습니다.
| 대회명 | 제258기 공군부사관 4명 전원 합격 |
|---|---|
| 시기 | |
| 주최·주관 | 대한민국 공군 |
| 참가 |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3학년 4명 |
| 성과 | 지원자 4명 전원 합격 |
어떤 시험인가
공군부사관은 고등학교 졸업(예정)자부터 지원할 수 있는 군 간부 선발 과정입니다. 필기와 체력, 면접, 신체검사를 거쳐 선발하며, 합격하면 부사관 후보생 교육을 받은 뒤 임관합니다.
특성화고 학생에게는 졸업과 동시에 갈 수 있는 진로 가운데 하나입니다.

합격 특기
네 명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갔습니다.
- 정보통신 2명
- 항공정비 1명
- 기상분석 1명
이 가운데 정보통신은 학과에서 배운 네트워크 구축과 직접 이어지는 특기입니다. 2학년 네트워크 구축 수업에서 다루는 장비 설정과 통신 확인이 그대로 쓰이는 분야입니다.
준비 과정
약 6개월을 준비했습니다. 지도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김성훈 교사가 맡았습니다.
면접 준비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했습니다. 예상 질문을 뽑고, 학생이 답변한 내용을 다시 다듬는 방식으로 반복 연습했습니다. 학과에서 배우는 도구를 자기 진로를 준비하는 데 그대로 쓴 셈입니다.
무엇이 남았나
졸업 후 진로는 취업과 대학 진학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. 군 간부도 특성화고 학생이 실제로 갈 수 있는 길이며, 이번에 지원한 네 명이 모두 합격하면서 그 경로가 확인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