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6월 10일·12일·15일·17일 네 차례에 걸쳐 전공동아리 꿀비 3학년이 '에이전트 AI'를 주제로 수업을 들었습니다.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써서 일을 처리하는 AI 에이전트의 개념을 다섯 요소로 나눠 배우고 실습했습니다.
2026년 6월 10일, 12일, 15일, 17일 네 차례에 걸쳐 전공동아리 꿀비의 3학년이 에이전트 AI를 주제로 수업을 들었습니다. 외부 강사가 3학년 교실에서 진행했고, 화면에 띄운 자료의 제목은 **“에이전트 AI를 5요소로 풀어봐요”**였습니다.
에이전트 AI란
챗봇이 질문에 답하는 데서 그친다면, AI 에이전트는 목표를 받아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, 필요한 도구(검색·계산·다른 프로그램)를 불러 쓰며, 결과를 확인해 다음 행동을 정합니다. 수업은 이 구조를 다섯 요소로 나눠 설명하고, 학생들이 각자 컴퓨터에서 직접 에이전트를 구성해 보는 방식이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