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6월 10일, 6월 17일, 7월 8일 세 차례에 걸쳐 전공동아리 꿀비 1·2학년이 AI동행 프로젝트 '책임·안전' 활동을 했습니다. 구글 티처블 머신으로 웹캠 이미지를 '안전해'와 '위험해'로 분류하는 모델을 직접 학습시켰습니다.
2026년 6월 10일, 6월 17일, 7월 8일 세 차례에 걸쳐 전공동아리 꿀비의 1·2학년이 AI동행 프로젝트 ‘책임·안전’ 활동을 했습니다. 외부 강사와 함께 **구글 티처블 머신(Teachable Machine)**으로 이미지 분류 모델을 만드는 실습입니다.
무엇을 만들었나
전자칠판 화면에 띄운 티처블 머신에는 두 개의 분류가 있습니다. **‘안전해’**와 ‘위험해’. 학생들은 웹캠으로 손 모양 등의 이미지를 수십 장씩 찍어 각 분류에 넣고, “모델 학습시키기” 버튼으로 학습한 뒤, 새 이미지를 보여 주면 모델이 안전한지 위험한지를 확률로 답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.
코드를 쓰지 않고도 데이터 수집 → 학습 → 예측이라는 머신러닝의 기본 흐름을 직접 겪어 보는 실습입니다. ‘책임·안전’이라는 주제는 AI를 만들 때 무엇을 안전하다고 할지 사람이 정해야 한다는 점과 이어집니다.

같은 기간 3학년은 에이전트 AI를 주제로 활동했고, 9월에는 AI 동행 프로젝트 해커톤에 참가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