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8월, 세종대학교 대학생 멘토들이 학교를 찾아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학생들을 소그룹으로 가르치는 멘토링 '여울컴'을 진행했습니다. 멘토 한 명이 학생 4~5명을 맡아 코딩과 게임 만들기를 함께했습니다.
2025년 8월, 세종대학교 대학생 멘토들이 학교를 찾아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학생들과 **소그룹 멘토링 ‘여울컴’**을 진행했습니다. 멘토 한 명이 학생 4~5명을 맡아, 전자칠판에 코드를 띄워 설명하고 학생들이 각자 컴퓨터로 따라 만드는 방식이었습니다.
어떻게 진행됐나

- 교실 여러 곳에서 동시에 소그룹으로 진행했습니다.
- 화면에는 코드 편집기와 학생들이 만든 게임 화면이 떠 있습니다. 코드를 짜서 바로 실행해 보는 수업이었습니다.
- 마지막에는 멘토와 학생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.

대학생이 가르치는 자리는 교사 수업과 다릅니다. 나이 차이가 적어 질문하기 쉽고, 멘토가 대학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