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12월 선배와의 만남 두 번째 강연.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를 거쳐 서울시교육청 임용에 합격해 방이중학교 교사가 된 양지수 선배가 '인생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말'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.
2024년 12월 선배와의 만남 2차 강연은 졸업생 양지수 선생님이 맡았습니다. 학과 안내문 기준 12월 17일 3~4교시, 2학년을 제외한 1·3학년이 들었습니다.
어떤 길을 걸었나
강연 슬라이드 “나를 소개합니다”에 따르면 이렇습니다.
- 상일미디어고등학교 졸업
-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 진학 — 2018년 4학년 때 교생실습
- 서울시교육청 임용 최종 합격
- 현재 방이중학교 교사
특성화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한 뒤 정보·컴퓨터 교사가 된 경로입니다. 취업과 진학 중 진학을 택한 졸업생의 사례입니다.

강연 주제
마지막 슬라이드의 제목은 **“인생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말”**이었습니다. 학교 시절부터 임용까지의 경험을 네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전했습니다.
